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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2018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157.5억불로 역대 최고실적 달성!
담당부서 예산법무과 구분 작성일 2018-10-25

2018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2018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157.5억 달러로 역대 최고실적 달성!

 

- 연간 외국인직접투자 “4년 연속 200억 달러 달성청신호 -

 

- 신고기준 157.5억 달러로 (+64.2%) 이미 지난해 3분기 실적을 넘어서 -

 

- 도착기준도 94.6억 달러로 (+76.4%) 안정적 증가세 -

 

. 종합

 

󰊱 (실적) 2018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는 신고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64.2% 증가한 157.5억 달러로 상반기 기준 역대 최고실적을 기록

 

* 기존 상반기 최대실적 : ‘16., 105.6억불, ’17년 상반기 : 95.9억불

 

도착기준도 전년동기대비 76.4% 증가한 94.6억 달러를 기록해, 어려운여건* 속에서도 외국인 투자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 ·중간 무역갈등, 법인세인하, -미간 금리차 확대, 글로벌 M&A 위축 등

 

연도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단위 : 억불)

구분

2013

2014

2015

2016

2017

5년평균

2018

상반기

신고

80.0

103.3

88.7

105.6

95.9

94.7

157.5

도착

46.4

75.8

63.1

51.2

53.6

58.0

94.6

전체

신고

145.5

190.0

209.1

213.0

229.4

197.4

 

도착

98.8

121.7

165.5

107.7

134.5

125.7

 

 

󰊲 (특징) 이번 실적은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실적 달성", "한국경제의 굳건한 경제기초(펀더멘탈) 재확인", "글로벌 가치사슬(Global Value Chain) 참여를 위한 합작투자 증대", "신산업 생태계 구축형 투자"의 가시화로 요약됨

 

(상반기 사상최대 실적) 157.5억 달러(+64.2%) 상반기 기준 최대 실적으로, 이미 ‘173분기 실적(135.9억 달러)을 추월해 “4년 연속 200억불 이상 달성에 청신호

 

- 특히, G사의 증액투자 이행규모(36억 달러)를 제외하고도 상반기 기준 최대치를 달성함(G사의 투자규모 제외한 수치는 121.5억불, +26.7%, 전년동기비)

 

(견고한 한국경제 경제기초 확인) 수출 4개월 연속 500억 달러 돌파, 내구재 소비지출 증가, 반도체·석유화학 시장 활황 등 한국경제의 튼튼한 투자환경 상반기 대한(對韓) 투자의 현실화를 견인

 

* OECD는 한국이 ‘18년과 ’19년 모두 3% 수준의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18.6)

 

(글로벌 가치사슬(GVC) 참여 합작투자 증대) 소재·부품을 중심으로 국내 대기업과 협력하여 ·후방 연관산업 수요증대에 대응하기 위한 증액투자가 활발

 

* 자동차부품, 반도체웨이퍼, 정밀기계 등 핵심 소재·부품·장비 중심의 투자가 꾸준

 

(신산업 생태계 구축형 투자 가시화) 한국의 정보통신기술 (ICT) 기반, 양질의 인력, 테스트베드 시장 등을 활용해, 글로벌 기업들이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 모델*검증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가 확대

 

* IT보안플랫폼, 웹툰·웹소설, 모바일 게임, O2O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모델을 출시

 

󰊳 (평가) 상반기 투자증가는 ·중 간 무역분쟁 격화, ·미 간 금리차 확대, 국제 인수합병(M&A) 감소 등의 어려운 투자여건1) 속에서 이룩한 성과로서, 고위급 투자유치활동(IR)2) 등의 적극적 투자유치활동도 큰 기여

 

1) ·중간 관세부과 및 미국의 중국기업에 대한 對美투자 제한조치, 미국(1.75~2.0%)과 한국(1.50%)간 기준금리 차이는 더욱 확대, ’17년 글로벌 M&A 규모는 6,940억불로 전년대비 22%나 감소(UNCTAD)

 

2) Annual Investment Meeting 연계 IR(통상교섭본부장, UAE, 4), 미국 IR(장관, 뉴욕, 4), 일본 IR(무역투자실장, 도쿄, 5), 중국 IR(장관, 베이징, 6)

 

(지역별) ·유럽연합·· 등 전통적인 주요투자국은 물론 중동·중화권 등이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모든 지역이 증가 추세

 

(업종별) 제조업과 서비스업 모두 증가 추세

 

- (제조업) 글로벌 가치사슬(GVC) 참여를 위한 합작투자 증대와 4산업혁명 영향에 따른 설비증설 투자로 제조업은 큰 폭(+155.0%) 증가

 

- (서비스업) ·소매, 부동산, 금융 등 3대 서비스 업종의 투자규모의 유지, 정보통신기술(ICT)*·핀테크·콘텐츠분야 투자 증가로 견조한(+25.3%) 증가세

 

* 일반·게임 SW개발 및 공급, 컴퓨터프로그래밍, 영상·오디오 제작, 정보서비스업 등

 

(유형별) 그린필드형은 주력산업(자동차·반도체)과 서비스업(물류·부동산 등) 중심으로 증액투자가 활발히 진행되어 크게 증가했으며(+62.7%), 인수합병(M&A)은 상반기 대형 기업간 거래(Deal) 성사에 따라 큰 증가세(+71.2%)를 시현

첨부파일 0703 (5일조간) 투자유치과, 18년 상반기 외국인투자 동향(붙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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